어수선 도떼기시장..
품질관리 4개월째
이런 환경에서 얼마만큼의 소프트웨어 품질을 원하는 걸까..
하는 생각을 무지 자주한다.

글쎄..
나두 언제부터 좋은 환경에서 일했다구..
그래두 여긴 그 벤쳐센터 칸막이 보다 더 하단 생각이든다.

제각각 번갈아가면서 슬리퍼를 직직끌며 걸어다니기..
갑자기 웅성웅성 여기저기서 왁자지껄..
무분별한 전화통화..핸드폰소리..
윽..뛰어다니기까지 하네.. x마려운가..

일하라고하는걸까..
ktf는..
여기서 ktf 사람들이 제일 시끄럽다.
그 사람들이 주인정신 가지고 열심히 능동적으로 일한다는것은 인정할만 하지만 여기서 조용히 개발하길 원하는 여러 인력들에
대한 배려는 조금도 없이 무례하게 왔다갔다 떠들어대고 있다. 자기만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힘든일을 하는것처럼..

단언컨데
개발자에게는 절대적으로 조용한 개인공간이 필요하다.
내 입장에서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집중하지 않고는 어쩔 수 없지 않는가.
집중하러 정신이 들어가기까지..가 계속 방해되는걸..



by 희짱 | 2007/09/18 17:39 | IT-파견-환경 | 트랙백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
좀 거칠고 아직은 낯설지만..
이제 블로그를 시작하려한다.
나는 이곳을 또 다시 나의 작은 공간으로 꾸밀거다..
그래서 미니홈피를 폐쇄할까 생각중이다.
근데..이곳에서의 생활이 만약 나의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는다면..
글쎄.. 고려해봐야할 것 같다.
 
by 희짱 | 2006/10/28 10:0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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